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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세상을 다양한 재주를 가진

리틀 히어로들이 사는 행성을 만들어 가는

이색스포츠, 문화이벤트 기획사 위플레이 입니다

CI

두개의 빅토리(Victory)로 W를 표현하여 함께 승리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Signature Pose

국기에 대한 맹새를 하듯이 왼쪽 가슴에 종이비행기를 올리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의 시그니처 포즈 입니다

종이비행기에 꿈을실은 ​이상한 사람들

Birth of the little hero

바람에 몸을 맡겨 자유롭게 나는 종이비행기. 이 장면이 만들어내는 연상은 꿈이다. 그러나 꿈을 담아 하늘에 힘차게 날렸던 종이비행기는 곳곳에 거미줄처럼 얽힌 근심 어린 시선들에 걸려 얼마 못 가 곤두박질치곤 했다. 마음으로만 갈망하던 꿈, 절실하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여기 종이비행기에 땀과 열정을 쏟아 부은 사람들이 있다. 2015년 4월 우리나라 종이비행기 국가대표가 된 이정욱(30), 김영준(26), 이승훈(26) 씨다. 이정욱 씨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종이비행기를 접기 시작했다. 그가 지난 15년간 접은 종이비행기만 어림잡아 2만대. ‘버드맨(birdman)’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씨의 종이비행기는 23초를 난다. 그는 지난해 1분 동안 수박에 종이비행기 12개를 꽂아 세계 기네스 기록도 세웠다. 그는 전세계에서 종이비행기를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날리는 사람이자, 이색 스포츠 마케터라는 직업을 만든 창직가(創職家)다.

이색스포츠를 꿈 꾸다

Dream is in our hands

” 재미만을 추구했다면 동아리 활동으로 만족했을거에요. 하지만 누구나 어디서든 즐길수 있는 스포츠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로 즐길수 있는 스포츠말이죠. 그래서 저희 회사 슬로건도 ‘Everywhere Playground’이거든요. 어디나 운동장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재미있고 가슴뛰는 일을 해야겠다 싶었는데, 종이비행기가 접점을 만들어 주었다고 말합니다. “아! 그래 이거다 싶었죠. 종이 한장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즐길수 있는 스포츠, 이러한 스포츠의 기반을 닦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느끼는 즐거움을 나눠주고 싶었어요.”

저희가 함께 그리는 큰 그림은 ‘이색스포츠 올림픽’ 개최입니다. 

그리스에서 올림픽이 시작되었고 이탈리아 로마에서 패럴림픽이 시작된것처럼 저희는 우리나라에서 이색스포츠 올림픽이 최초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이 제일 큰 목표입니다. 그래서 장차 세계인들이 한국을 떠올렸을 때 ‘다이나믹하다’, ‘이색스포츠를 즐길수 있는 흥이 있는 민족이다’ 라는 문장들이 먼저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체육문화로도 많이 알려졌으면하는 바람이에요. 거기에 위플레이가 일조하고 싶어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미디어 방영

​좋아하는것으로 창업과 창직으로 덕업일치를 이뤄낸 대표 사례자 선정. 덕업일치의 시대를 열다

​청년 덕후가 미래다

중국 최대 공영방송에서 종이비행기 기네스 기록 라이브 방송 진행. 영상 1천만 view 이상 달성

종이비행기 기네스 기록 달성

생활의 달인에서 가장 좋은 반응과 조회수를 만들어낸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새해, 설날, 추석 등 단독 5번 출연.

종이비행기 달인이 되다

헤럴드Hooc x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이 함께한 영상 컨텐츠. 2017 부산국제광고제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

인스파이어